한국관광서비스평가협회, 2020년 베니키아 가맹호텔 서비스 평가 실시

2020-10-28 11:20 출처: 한국관광서비스평가협회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28일 -- 한국관광서비스평가협회(KOTMA)가 한국관광공사 베니키아사업단과 ‘2020년 베니키아 가맹호텔 미스터리쇼핑 계약’을 체결하고 10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호텔 서비스 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서비스평가협회(KOTMA)는 전국 39개 베니키아 브랜드 체인호텔에 협회 소속 전문 평가위원을 파견해 서비스 불시평가 및 현장코칭을 실시한다. 고객 접점의 서비스 및 직원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베니키아 가맹호텔별 서비스 품질을 진단하게 된다.

서비스 불시평가 및 현장코칭은 호텔 및 각종 서비스업 미스터리쇼핑 경력이 있는 전문요원이 한국관광서비스평가원(KTSEC)이 개발한 모바일 모니터링 시스템(Mobile Monitoring System, 이하 MMS)을 활용해 서비스 품질을 진단한다. MMS는 호텔, 병원, 공공기관, 리조트, 골프장, 외식사업체, 프랜차이즈 업종, 쇼핑센터, 은행, 카페테리아 등 서비스 업종의 서비스 품질 및 수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바일 시스템이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베니키아는 일본과 국내 포함 42개의 호텔로 구성된 비즈니스호텔 체인이다.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거쳐 선정된 베니키아 호텔은 체계적인 예약 및 운영 시스템을 갖춰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관광서비스평가협회(KOTMA) 김진수 회장(한국관광서비스평가원 원장)은 “국내 최대 호텔 체인인 베니키아사업단과 서비스 모니터링 계약을 체결하게 됨에 따라 국내 호텔산업뿐만 아니라 공공서비스, 프랜차이즈 등 서비스산업 전반에 걸쳐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서비스평가협회(KOTMA)는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서비스산업의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의견을 교류하고 확장된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9월 설립됐다. 협회는 호텔, 병원, 리조트 출신 전문가 위원들과 1000명이 넘는 서비스 평가사 자격과정을 수료한 자격증 취득자들로 구성됐다(주소: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8-3 2층 201호).

한편 한국관광서비스평가원(KTSEC 원장 김진수)은 일반인과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비스 평가자 자격증(2급, 1급), 서비스평가 지도사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7개 대학교에서는 서비스관련 교과목을 편성해 자격증 과정과 병행해 수업 중이다. 전국 프랜차이즈 업체와 공공기관 및 비즈니스호텔, 이코노미 호텔, 부띠끄 모텔, 소형호텔, 도시민박 등 중저가 호텔·숙박 경영자를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과 모니터링 전문가 양성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관광서비스평가원(KTSEC)의 모니터링 서비스, 컨설팅, 교육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ktsec.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관광서비스평가협회 개요

한국관광서비스평가협회(Korea Tourism Mystery Shopping Association, KOTMA)는 호텔, 리조트, 병원, 외식 사업체, 쇼핑센터, 프랜차이즈 가맹점, 공공기관, 면세점, 골프장, 카지노, 영화관, 편의점, 카페테리아 등을 회원 업체로 두고 있다. 미스터리 쇼핑을 이용해 업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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