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A, ‘CTIA와 함께하는 2019 MWC 로스앤젤레스’ 1차 기조연설자 발표

AI4ALL, 에릭슨, US 셀룰러, 버라이즌 비즈니스 및 바이어컴의 경영진 기조연설자로 나서고 추가 참여 기업과 프로그램 세부사항 발표

2019-06-12 19:21 출처: GSMA

애틀랜타--(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12일 --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가 2019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MWC19 로스앤젤레스(MWC19 Los Angeles)’ 세 번째 회합에서 1차로 확정된 연사들을 발표했다.

GSMA는 이와 함께 신설 프로그램과 전시업체 및 참여 기업 등 추가적인 행사 세부사항도 발표했다.

GSMA의 존 호프만(John Hoffman) CEO는 “모바일 산업은 전 세계 수십억 인구의 삶에 감동을 주고 있으며 5G 시대 도래와 함께 세계 소비자들의 행동양식과 사업 모델을 다시 한 번 바꾸어나가고 있다”며 “MWC19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모바일 산업의 폭넓은 생태계와 인접 산업 부문 전반에서 최신 모바일 기술이 바꾸어가고 있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선보이는 한편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조연설에 나서는 주요 경영진

GSMA는 MWC19 로스앤젤레스의 3일간 콘퍼런스 프로그램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될 최고의 글로벌 리더들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테스 포스너(Tess Posner), CEO, AI4ALL
· 메리디스 애트웰 베이커(Meredith Attwell Baker), 사장 겸 CEO, CTIA
· 니클라스 히벨도프(Niklas Heuveldop), 수석부사장 겸 북미시장 책임자, 에릭슨(Ericsson)
· 마츠 그란리드(Mats Granryd), 사무총장, GSMA
· 케네스 메이어스(Kenneth R. Meyers), 사장 겸 CEO, U.S. 셀룰러(U.S. Cellular), 회장, CTIA
· 타미 어윈(Tami Erwin), 총괄부사장 겸 그룹 CEO, 버라이즌 비즈니스(Verizon Business)
· 로버트 배키시(Robert M. Bakish), 사장 겸 CEO, 바이어컴(Viacom)

MWC19 로스앤젤레스 콘퍼런스에서는 기조연설 프로그램 이외에 5G,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몰입형 콘텐츠(Immersive Content) 등 4대 주요 테마를 중심으로 변혁적 기술에 관한 27개의 트랙 섹션이 펼쳐진다.

· 5G: 경제학, 에지 컴퓨팅, 산업용 IoT, 주파수 및 네트워크 슬라이싱;
· IoT: 교통, 협업 지능(collaborative intelligence) 및 보안;
· AI: 윤리, 블록체인, 파괴적 혁신; 그리고
· 몰입형 콘텐츠: 다양한 주제 분야 중에서도 증강현실/가상현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창출, 유통, 게이밍,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다음과 같은 경영진과 업계 전문가들이 콘퍼런스 세션에서 연설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 안드레 포이치(Andre Feutsch), 최고기술책임자(CTO), AT&T
· 아빈드 푸루쇼담(Arvind Purushotham), 상무이사 겸 벤처 투자 부문 글로벌 책임자, 시티 벤처스(Citi Ventures)
· 다르시 안토넬리(Darcy Antonellis), CEO, 뷰비쿼티(Vubiquity)
· 데이브 오플래너건(Dave O’Flanagan), 설립자 겸 CEO, 박스에버(Boxever)
· 존 소우(John Saw), 최고기술책임자(CTO), 스프린트(Sprint)
· 래리 오라일리(Larry O’Reilly), CEO, ARHT 미디어(ARHT Media)
· 메리 오닐(Mary O'Neill), 보안부문 부사장, 노키아(Nokia)
· 마이클 셔우드(Michael Sherwood), 정보기술 국장 겸 최고혁신책임자(CIO), 라스베이거스 시
· 스콧 케이시(Scott Casey), CTO, 그레이스타(Greystar)
· 이베트 마르티네즈(Yvette Martinez), 북미지역 CEO, ESL

CTIA가 주도하는 ‘정부와 공공정책’ 트랙에서는 선도적인 정책입안가와 업계 전문가들이 주파수, 인프라 및 규제 정책에 관한 결정이 투자와 혁신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하게 된다. MWC19 로스앤젤레스 콘퍼런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wcamericas.com/conference-programs) 참조.

4YFN 스타트업 이벤트

4YFN(Four Years from Now) 스타트업 이벤트는 3일간 펼쳐지는 전시회로 기술 산업 최대의 커넥티비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인공지능 그리고 테크퍼굿(Tech4Good)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사회적 파급효과와 다양성을 다룬다. 이 스타트업 이벤트는 혁신적인 기업과 투자자들을 한데 모아 향후의 합작투자와 파트너십을 촉진하게 된다. 이벤트의 가장 중요한 하이라이트는 4YFN 로스앤젤레스 상으로 최종 결선에 진출한 5개 스타트업이 심사위원과 참관객 앞에서 경연을 벌이게 된다.

GSMA는 11일 카릭스(Karix)를 4YFN 골드 스폰서로 발표했다. 4YFN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4yfn.com/los-angeles/) 참조.

위민포테크(Women4Tech) 1차 연사 발표

모바일 산업에서 지속되고 있는 성 격차를 줄이고 해소하기 위해 설계한 MWC19 로스앤젤레스 위민포테크(Women4Tech) 서밋회의에서는 성별 다양성을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만드는 기업들과 최선의 규범을 소개하게 된다. 위민포테크 세션에는 미국 여성 지도자들의 미래; 무엇보다도 어떻게 하면 여학생과 여성들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경력과 여성 기업가에 합류하도록 독려할 것인가라는 주제가 포함되어 있다.

1차로 확정된 Women4Tech 연사들에는 주요 기업의 임원들이 포함되어 있다.

· 셸리 젤리스(Shelley Zalis), 설립자 겸 CEO, 더 피메일 쿼션트(The Female Quotient)
· 슈루티 자인(Shruti Jain), 북미지역 비즈니스 개발부문 책임자, 구글(Google)
· 남라타 샤르마(Namrata Sharma), 이사-반도체 시장부문 책임자, HCL

위민포테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mwclosangeles.com/experiences/women4tech/) 참조.

추가 참여 기업 발표

GSMA는 MWC19 로스앤젤레스의 새로운 전시업체와 참여 기업들을 발표했는데 그 중에는 알파(Alpha), 알테어 반도체(Altair Semiconductor), AMD, 어워즈 솔루션즈(Award Solutions), BadVR, 베어링 포인트(BearingPoint), CBRS 얼라이언스, 카우치베이스(Couchbase), HCL 테크놀로지스, 크레익스(Kraix), 모토롤라 모빌리티(Motorola Mobility), 오포(OPPO), 리메이드(Remade), 삼성, 스미스 마이크로(Smith Micro), 시니버스(Syniverse), 그리고 엑스피니티 모바일(Xfinity Mobile) 등이 있다.

이들 기업은 앞서 발표된 참가업체인 아마존(Amazon), 암닥스(Amdocs), 아메리칸 타워(American Tower), ARM, 시스코, 코닝 옵티컬 커뮤니케이션스(Corning Optical Communications), 미 국방부 고등연구계획국(DARPA), 에릭슨(Ericsson), G+D 모바일 시큐리티(G+D Mobile Security), 젬알토(Gemalto), gsm익스체인지(gsmExchange),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JMA 와이어리스, 코어 와이어리스(KORE Wireless), 마스터카드, 마베니어(Mavenir), 넷크래커 테크놀로지(Netcracker Technology), 노키아, 퀄컴, 스프린트, T-모바일, 버라이즌, VM웨어 및 샤오미 등과 합류한다. MWC19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wclosangeles.com/exhibition/) 참조.

MWC19 로스앤젤레스의 파트너 프로그램

MWC19 로스앤젤레스 파트너 프로그램은 전시회 3일 기간 동안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 및 네트워크 구축 세션을 통해 폭넓은 의제를 제시하게 된다. 파트너 프로그램에는 베센 그룹(Besen Group), 블란코(Blancco), CBRS, 콘두언트(Conduent), 피어스 와이어리스(Fierce Wireless), 라이트 리딩(Light Reading), 넷크래커, 신치(Sinch) 및TIA가 참여하는 한편, 엠게이지(mGage)와 넷컴 와이어리스(Netcomm Wireless)가 파워 아워(Power Hour) 세션을 제공하게 된다. MWC19 로스앤젤레스는 총10차례의 사물인터넷 및 5G 토론을 확정했다. 또한 GSMA는 11일 제임스 브레엠(James Brehm)을 제휴 파트너로, 어워드 솔루션즈(Award Solutions)를 기술 훈련 파트너로 발표했다

MWC19 로스앤젤레스 파트너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mwclosangeles.com/) 참조.

다르파(DARPA) 주파수 협력 과제 세부사항 발표

MWC19 로스앤젤레스는 10월23일 기조 무대에서 생중계되는 미국 국방부 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파수 협력 과제(SC2) 챔피언십 이벤트를 개최하게 된다.

GSMA는 크게 히트를 한 디스커버리 시리즈 미스버스터스(MythBusters)와 넷플릭스 시리즈 화이트 래빗 프로젝트(White Rabbit Project)로 작품이 널리 알려진 바 있는 그랜트 이마하라(Grant Imahara)가 이번 챔피언십 행사 사회를 맡아 DARPA 및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황 방송을 하게 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마하라는 여러 단계의 경쟁을 거치면서 관객들을 이끌어가게 되며 200만달러 상금의 최우수상 수상자를 결정하기 위한 상위 팀들 간의 열기 넘치는 결승전 대결이 절정을 이루게 된다. SC2 피날레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데 MWC19 로스앤젤레스의 모든 참석자는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개방된다. 이 특별한 행사의 등록은 7월에 시작된다.

MWC19 로스앤젤레스 현장의 DARPA를 비롯해 SC2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SpectrumCollaborationChallenge.com/ 참조.

MWC19 로스엔젤레스 참여

참여, 전시 또는 후원 방법 등 MWC19로스앤젤레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wclosangeles.com) 참조. MWC의 진전사항과 업데이트는 #MWC19를 이용해 트위터(@GSMAEvents)를 팔로우 하거나 링크드인 MWC 페이지(https://www.linkedin.com/showcase/mwclosangeles/)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WCLosAngeles/) 참조

GSMA 개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세계 모바일 사업자의 이익을 대표하며 750여개의 모바일 사업자와 단말기 및 기기 제조사, 소프트웨어 기업, 장비 공급사, 인터넷 기업은 물론 인접 산업 분야 기관들을 포함하는 광의의 모바일 생태계에 속한 350여업체들을 하나로 묶고 있다. 또 GSMA는 업계를 선도하는 MWC 행사를 바르셀로나, 로스앤젤레스 및 상하이에서 매년 주최하는 한편 지역 콘퍼런스의 모바일 360 시리즈(Mobile 360 Series)를 개최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GSMA 웹사이트(www.gsma.com)와 트위터(@GSMA)에서 볼 수 있다.

CTIA 개요

CTIA®(www.ctia.org)는 21세기 커넥티드 라이프를 선도하는 모바일 환경 전반에 걸쳐 전미 무선통신 산업 및 업체를 대표한다. 이 협회는 무선 통신업체, 기기 제조 및 공급업체,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 업체 등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CTIA는 무선통신의 혁신 및 투자를 지원하는 다각적인 정부정책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업계의 자발적인 모범 경영을 지원하고 무선통신업계 진흥을 위한 교육 이벤트를 주최하며 무선통신 업계 트레이드 쇼(상품 전시회)를 공동 제작한다. CTIA는 1984년 설립되었으며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611005129/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gs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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